환경을 살리는 친환경 인쇄를 알아보세요! 구글에서 '친환경 인쇄프로세스'를 검색하면 2012년에 발행된 슬로워크 블로그 글 「친환경 인쇄 프로세스와 인쇄 사고 줄이는 방법」이 스니펫 추천을 통해 상단에 뜨는 것을 아시나요? 친환경 인쇄 프로세스를 친절하고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셔서 교과서처럼 읽힙니다. 블로그 글이 발행된 지 8년이 지난 현재, 친환경 인쇄 산업 시장은 어떨까요? 친환경 인쇄 시장 현황과 새롭게 출시된 친환경 종이 종류를 알아봤습니다. 친해지기 전에 알고 … [Read more...] about 친환경 인쇄와 친해지기
스타트업
‘다크 모드’ 디자인이 사용자 경험을 최상으로 높일 수 있다?
※ 99designs의 「Dark mode design: tips for creating dark theme websites and apps」를 번역 및 각색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혹시 다크 모드를 아시나요? 다크 모드는 우리가 잘 아는 구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애플, 왓츠앱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까지도 이미 사용 중인 거대한 디자인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블랙이란 색상이 깔끔하고 보기 좋아서 유행하는 게 아니죠. 사용자의 눈을 편안하게 하고, … [Read more...] about ‘다크 모드’ 디자인이 사용자 경험을 최상으로 높일 수 있다?
말투에도 쿨톤·웜톤이 있다?
호감 주는 말투를 구사하라고들 한다. 실제로 말투는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따라 하기가 쉽지 않다. 오랫동안 굳어진 습관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람마다 고유의 톤을 가졌기 때문이다. 말은 생각에서 나온다. 이성적·논리적 회로를 가진 사람과 감성적·직관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의 말투는 확연하게 다르다. 각자의 장점을 살리는 방식으로 말투를 조금씩 바꿔 나가는 게 필요하다. 1. 쿨톤 화법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말투를 '쿨톤 화법'으로 정의했다. 차가운 … [Read more...] about 말투에도 쿨톤·웜톤이 있다?
취업 준비생과 사회 초년생을 위한 조언
브런치에 여러 가지 경험을 토대로 글을 남기다 보면 적지 않은 분들로부터 다양한 주제로 연락을 받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제는 취업을 앞둔 분들이 고민하는 진로, 커리어 초반의 사회 초년생으로부터 받는 여러 가지 질문입니다. 여기서 나누려는 이야기는 '라떼는 말이야~'라는 식의 주제넘은 조언이라기보다는, 제가 10년 넘게 한국과 미국에서 일해 오면서 느꼈던, 그리고 개인적인 문의가 올 때마다 거의 매번 공통적으로 건네는 이야기를 간단하게 나누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는 … [Read more...] about 취업 준비생과 사회 초년생을 위한 조언
스타트업 C-level이 회계와 재무를 배워야 하는 이유
스타트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사람도 부족하고, 돈도 없고, 시간도 부족합니다. 넉넉하고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죠. 그래서 저는 “팀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대답합니다. 중요한 핵심기능들은 C-level에서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C-level들을 갈아 넣어 서비스나 회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팀을 구성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만큼 초기 스타트업들에게 C-level은 중요합니다. 최고의 … [Read more...] about 스타트업 C-level이 회계와 재무를 배워야 하는 이유
제작물 검수 방법과 체크리스트
제작물 다 만드셨어요? 검수해야죠 😊 그런 경험 해보신 적 있나요? 인상과 매너가 엄청나게 말끔하고 좋은 분을 봤는데, 그분의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SNS에서 치명적인 맞춤법 실수를 본 일이요. 비슷하게 엄청 아름다운 웹사이트나 브로슈어를 봤는데, 거기에 쓰인 한국어가 적당히 옳지 않아서 언짢았던 적은 없으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자잘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보다 이런 것에 조금 예민한 편이에요. 같은 말이지만 페이지마다 다르게 표현되거나(아래는 공감의 예시입니다.) 띄어쓰기 … [Read more...] about 제작물 검수 방법과 체크리스트
직장인, 나의 슬럼프를 절대로 알리지 말라
직장인의 직업병, 슬럼프 직장인에게 슬럼프는 지긋지긋하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좀 더 하다 보면 알게 된다. 별로 였던 사람도 꽤 귀여운 구석이 있는 것처럼, 슬럼프도 친근한 구석이 있다는 걸. 심리학에서 말하는, 만남을 거듭할수록 호감을 갖게 된다는 '단순 노출 효과'인지도 모르겠다. 예전엔 슬럼프가 삼 년 단위로 온다고 했지만 요즘은 세 달, 삼 주, 하루에 세 번 심지어는 세 시간마다 오기도 하니까. 직장인의 삶은 그렇게 고달프면서도 다이나믹한 것이다. 이쯤 되면 슬럼프는 직장인의 … [Read more...] about 직장인, 나의 슬럼프를 절대로 알리지 말라
스타트업, 특히 CEO와 경영지원 팀을 위한 서비스 15선
사장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 멋지게 경영 전략을 짜고 목표를 이뤄나가는 사람일까?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대표란 굉장히 쓸데없는 서류를 떼기 위해 스트레스받는 존재다. 그리고 경영지원팀도 함께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들을 위한 서비스를 모아봤다. 1. 사무실 임대 중개: 알스퀘어 (바로 가기) 사무실 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그냥 전문 중개업체에게 받고, 그중 괜찮은 곳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알스퀘어에 등록하면 지겹도록 전화로 사무실을 … [Read more...] about 스타트업, 특히 CEO와 경영지원 팀을 위한 서비스 15선
“노인 지하철 퀵서비스, 월 매출 적어도 일자리 문제 해결되어 기뻐요”
“월매출 180만원... 업계 30% 수준 수수료 왜 8.4%만 받냐구요?” 옆을 보니 네이버, 카카오, SK 등 대기업에서 온 대표, 임원들이 있었어요. 친구들이 저보고 월클(월드클래스) 됐다고 농담 섞인 축하를 해주더라고요. 아직 경력도 길지 않은데, 많이 쑥스러웠죠. (웃음) 박채연 두드림퀵 대표는 이달 22일 과기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최한 제33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 행사에 초청받았다. 2019년 11월 법인화 이후 약 8개월 만의 일이다. 이 자리에는 여민수 카카오 대표, … [Read more...] about “노인 지하철 퀵서비스, 월 매출 적어도 일자리 문제 해결되어 기뻐요”
‘인건비’라고 생각하는 회사
위기, 그 후 경기가 어렵습니다. 이미 주변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기존의 소득을 얻지 못하는 소식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뿐 아니라 직장을 다니는 분들도 그렇죠. 이렇게 회사 실적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비용을 줄일 수밖에 없습니다. 넉넉했던 복지 기준도 달라지고 한동안은 신입 사원 얼굴 보기도 어렵게 됩니다. 물론 그게 당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 실적이 회복되면 일시적 비용 통제는 회복될까요? 테트리스를 하다 보면 블록이 많이 쌓일수록 더 안 좋은 … [Read more...] about ‘인건비’라고 생각하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