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 일본의 goo 랭킹에 실린 글을 송락현 님이 번역했습니다. 1. 화장실이 더럽다. 2. 욕실이 더럽고, 배수구에는 머리카락, 곰팡이가 잔득! 3. 싱크대에 씻지 않은 식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4. 전 남자친구의 사진이 걸려 있다. 5. 쓰레기나 옷이 방바닥에 굴러 다닌다. 6. 이불이 계속 깔려 있다. 7. 세탁물이 쌓여 있다. 8. 현관에 신발이 널려 있다. 9. 빨랫줄에 다 마른 빨래가 걸려 있고, 빨랫줄에 걸려 있는 옷을 … [Read more...] about 여자 친구의 집에 가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랭킹 20
생활
남자 친구의 집에 가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랭킹 20
편집자 주 : 일본의 goo 랭킹에 실린 글을 송락현 님이 번역했습니다. 1. 역대 여자 친구의 사진이 걸려 있다. 2. 방에서 냄새가 난다. 3. 본인의 사진으로만 장식되어 있다. 4. 수년간 방치해 놓은 수조가 있다. 5. 연애 지침서가 많이 있다. 6. 이불이 계속 펴져 있다. 7. 벽에 아이돌 포스터가 붙여져 있다. 8. 쓰레기가 널려 있다. 9. 인테리어는 캐릭터 물품이나 애니메이션 관련이 대부분이다. 10. 피규어 콜렉션이 많이 … [Read more...] about 남자 친구의 집에 가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랭킹 20
한글날 기념 개드립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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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시대 트윗을 해보자 개드립 모음
와튼 비즈니스 스쿨 교수가 말하는 ‘성공에 대한 심오한 5가지 통찰’
※ Fast Company의 「5 profound insights on success from a wharton prof devoted to understanding it」을 번역한 글입니다. 와튼 비즈니스 스쿨(Wharton Business School)의 G. 리처드 셸(G. Richard Shell)은 생사를 위협하는 병을 앓으면서 큰 그림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에게 성공이란 무엇이었을까? 이후로 셸은 사람들을 도우며 그들의 삶과 일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 평생을 바치고 … [Read more...] about 와튼 비즈니스 스쿨 교수가 말하는 ‘성공에 대한 심오한 5가지 통찰’
전직 조선업체 종사자의 이야기: 조선업계는 어떻게 망했는가?
PPSS가 전직 조선업체 종사자 하암(가명)씨와 모처에서 만나 조선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키코 문제와 중국 업체의 진입으로 위기를 맞은 한국 조선소들, 지난 글 '그들은 왜 망했는가?' 에 이어 그들이 어떻게 망해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북한 경협부터 서해 진출까지, '안 되는 일'의 연속 레드: 엄청나게 아마추어 돋는 얘긴데요. 하암: 그럼 B 조선소로 넘어가죠. 여긴 원래 북한에서 배를 지을 계획이었습니다. 좋은 계획이죠. 정부도 경협에 관심이 … [Read more...] about 전직 조선업체 종사자의 이야기: 조선업계는 어떻게 망했는가?
법정관리 회사를 다닌다는 것 (feat. STX)
취업 당시 5개 정도 기업에 최종합격을 했지만, 워낙 잘 나가는 STX그룹에 대한 환상으로 다른 회사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바로 STX로 결정했다. 나는 팬오션이 해운회사인지도 몰랐다. STX가 뭔지도 모르는 부모님은 매우 감격해 하셨다. STX의 짧은 리즈시절, 그리고 빠른 몰락 이후에도 회사생활은 아름다웠다. 국내연수는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해외연수는 크루즈호를 타고... 호프데이라면서 회사 옥상에서 맥주도 마시고, 회사의 성과에 대한 자축을 하고... 우리는 … [Read more...] about 법정관리 회사를 다닌다는 것 (feat. STX)
네 단어로 소설을 써서 사람들을 울려보자 개드립 모음
고려대의 브로콜리 포스터 표절 논란 정리와 쟁점
큰 기업들이 외주, 파견, 프리랜서를 쓰는 이유
큰 기업들, 흔히 갑이라 불리는 곳들이 외주, 파견, 프리랜서들을 쓰는 이유는 꽤 여러가지가 있다. 각 조직마다 저마다의 사정과 상황이 있기도 하다. 그런데 그 모든 이유들을 총합해서 딱 하나로 표현하자면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노동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거다. 애초에 '인력을 갈아 넣는다'라는 표현 자체가 노동의 사물화다. 노동력 또한 시스템을 만드는 부품 중 하나로 생각하는 거다. 그런 비인간화가 지금의 IT 환경을 만들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혹시, 그 … [Read more...] about 큰 기업들이 외주, 파견, 프리랜서를 쓰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