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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드롭박스 디자이너가 말하는 크리에이티브 레슨 5가지

2018년 6월 28일 by 최민상

솔레이오 쿠에르보(Soleio Cuervo)는 현재 드롭박스의 디자인 리드를 하고 있으며 페이스북에 있을 때는 “좋아요” 버튼 등 핵심적인 요소들을 만들어 낸 바 있다. 아래 5가지는 Facebook에 있던 2011년의 인터뷰다.

  1. 무언가를 만들기 전에 비슷한 다른 상황을 찾아보라. 다른 사람들은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라.
  2. 실제로 적용할 것과 다른 도구를 활용해서 계획해보라. 만들 문서를 그려보거나, 디자인할 내용을 적어보거나 하는 식으로.
  3. 작업 중인 것을 실제 생활과 연관된 상황, 데이터, 요소들로 테스트해보라. 실제 사용자는 깔끔하고 우아한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마구잡이로 다루기 때문에 당신의 테스트 방식도 그와 같아야 한다.
  4. 만들 때 뭘 하는지 자세히 들여다봐야 하지만 한 걸음 떨어져서 볼 필요도 있다. 멀리 떨어져서 보면 굉장히 다르게 보일 것이다.
  5. 많은 시간을 들였다는 것이 옳지 않을 때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되어선 안 된다. 고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들거나 명확하지 않은 것을 남겨둠으로써 다른 것들에게 악영향을 주게 된다.

다른 영상에서 솔레이오는 이렇게 말한다. 한참 페이스북에서 일하던 당시는 사람이 적었고 회사가 커나가는 시점이었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프론트엔드까지 전부 맡아서 해야 했다. 결정적으로 솔레이오 본인도 혼자 작업을 다 하던 타입이었고, 채용도 기술 베이스의 디자이너로만 진행되었다.

그러다 2009년 워싱턴 대학을 갓 졸업한 3명의 디자이너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한다. 혼자 작업을 하다가 놓치게 되는 수많은 맹점을 이 3명은 거리낌 없이 공유함으로써 쉽게 극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의견 충돌이 생기는 경우 대화를 통해 공통분모를 찾아내고, 같이 제3의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게 느껴졌다. 이후 드롭박스 디자인 리드로 옮긴 뒤에는 이런 문화를 근간에 두고 팀을 운영했다고 한다.

5번의 내용도 그렇고, 최근 많이 도는 이야기는 ‘먼저 공개하고 빠르게 수정하며 토론하여 다듬어나간다’는 것이다. 장인정신과 공유는 얼핏 상호 배치되는 개념처럼 느껴지지만 조금 생각해보면 맞닿아 있는 부분이 크다. 골방에서 혼자 디자인해서 좋은 디자인을 내는 디자이너는 거의 없다.

원문: radio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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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테크

필자 최민상 twitter twitter

인터랙션 디자이너, 디지털 제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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