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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달달한 ‘인절미 단호박 또띠아 피자’

2017년 11월 2일 by 광화문덕

“아빠 피자 먹고 싶어요!”

아이가 아침부터 피자를 먹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른 아침, 피자를 어디서 구할 수 있겠어요. 결국 냉장고를 살폈지요.

저희 집에는 또띠아가 늘 있습니다. 스팸은 며칠 전 사 왔고요. 양파와 피자 치즈도 늘 있는 식재료지요. 여기에 아내가 단호박과 옥수수로 단호박 콘샐러드를 먹고 싶다며 제게 요청했는데요. 전 이 모든 것을 넣어 또띠아 피자를 만들기로 했어요.

여기에 토핑 한 가지 더!!! 어제 밤에 아들이 인절미 인절미 노래를 불러서 사 왔는데 절반도 안 먹고 남겼거든요. 이미 아침이 되어 딱딱해진 인절미를 활용해볼 거에요. 버릴 순 없잖아요.

 

요리 시작

  1. 양파와 햄, 피자 치즈, 단호박, 옥수수 콘, 스파게티 소스, 인절미, 또띠아를 준비해주세요.
  2. 단호박은 쪄서 으깨주세요.
  3. 양파와 햄은 식용유에 볶아주세요.
  4. 인절미를 식감만 살릴 수 있을 정도로 자른 뒤에 올리고당(또는 물엿)을 조금 넣어 살짝 볶아주세요. 인절미를 데운다는 생각으로 후라이팬에 볶으시고 불을 끄신 뒤에 잔열에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주셔도 좋아요.
  5. 또띠아 위에 스파게티 소스를 펴 발라주세요.
  6. 단호박과 콘을 섞어 단호박 콘샐러드를 만들어 그 위에 펴주세요.
  7. 양파와 햄, 인절미, 피자 치즈 순서로 뿌려주세요.
  8. 전자레인지에 넣고 피자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려주세요.
  9. 맛있게 드시면 됩니당!!

 

다양한 버전이 있습니다

취향에 맞게 다양한 모양으로 요리를 해서 드시면 좋아요.

 

제 취향은요

전 피자를 먹을 때에도 씬피자를 좋아해요. 얇은 도우에 두꺼운 토핑을 선호하지요. 밀가루 맛보다는 토핑의 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거든요.

토마토랑 함께 먹으니 더욱 좋더라고요. 토마토의 신선함이 또띠아에서 부족한 2%를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마치 파인애플이 들어간 피자를 맛봤을 때의 느낌이랄까요. 달콤함은 다르지만 자연이 주는 신선함이 더해지니 훨씬 맛이 풍부해지고 건강한 느낌이에요.

그럼, 남은 재료들로도 맛있는 피자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원문: 신동진의 브런치

Filed Under: 음식

필자 광화문덕 twitter facebook

지금 이 순간에도 광화문 어딘가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늘 고민하며 살아가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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