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도 교육도 양극화 시대, 전략을 아는 엄마만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월천대사 이주현 대표 인터뷰

최기영(ㅍㅍㅅㅅ본부장, 이하 최): 요새 학세권이라는 말이 뜨던데, 사실 학세권은 거의 고정되다시피 하지 않나요? 월천대사(이주현): 네, 고정돼 있습니다. 저는 현재학군이라는 단어를 쓰고, 학군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건 미래학군이라고 부릅니다. 최: 현재학군이라면, 흔히들 아는 대치동이나 목동? 월천대사: 그렇죠. 전통적인 학원가. 대치, 목동, 중계. 경기도에서는 평촌, 일산, 분당. 근데 분당은 학원가가 좋기는 한데 생각보다 작습니다. 도시가 길쭉하다 보니까 밀집하지 … 부동산도 교육도 양극화 시대, 전략을 아는 엄마만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월천대사 이주현 대표 인터뷰 계속 읽기